W3C

일본에서 개최되는 WWW2005에서의 W3C 발표

웹 표준 발표 및 "STAR" 세션을 통한 심도깊은 지식 제공

W3C 연락처

미국 및 호주 --
Janet Daly, <janet@w3.org>, +1.617.253.5884
유럽 --
Marie-Claire Forgue, <mcf@w3.org>, +33.492.38.75.94
아시아 --
Yasuyuki Hirakawa <chibao@w3.org>, +81.466.49.1170
(언어별 보도자료 : 영어, 불어, 일본어)

http://www.w3.org/ -- 2005년 4월 15일 --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W3C; World Wide Web Consortium)은 2005년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지바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 월드 와이드 웹 학술대회(WWW2005)의 트랙중에서 세 개의 특별 "State of the Art" (STAR) 세션을 진행한다. 게이오 대학의 주최로 이루어지는 이번 WWW2005는 국제 월드 와이드 웹 학술대회 위원회가 준비한 학회 시리즈 중 가장 최근의 것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W3C에서 진행되고 있는 작업을 공개 보고하는 유일한 행사이다.

STAR 세션은 학술대회 참석자에게 웹서비스, 국제회, 웹 접근성과 같은 최근의 웹 표준이 현업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 세션은 이러한 웹 표준의 개발과 보급에 관여하는 W3C 기술진과 W3C 회원에 의해서 진행된다. 본 세션은 참석자에게 W3C 기술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W3C는 STAR 세션과 함께, 모바일 웹에 관한 패널을 포함하여, "XML의 미래", 시맨틱 웹과 사생활 보호의 교차점 등을 포함하는 향후 표준 개발 방향에 초점을 둔 세션도 진행한다. 이러한 세션들은 웹 개발 커뮤니티로부터 아이디어를 수집할 수 있는 열린 토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WWW2005 웹사이트를 통해서 일부 또는 모든 세션을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본 학술대회의 전체 프로그램에 포함되는 논문발표, 개발자 데이 프로그램, 튜토리얼과 워크샵 등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W3C]에 대하여

W3C는 웹 관련 상호운영성과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프로토콜 개발 등 웹을 주도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 W3C는 국제 산업 컨소시움으로 미국 MIT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 연구소(CSAIL),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럽 정보 처리수학 연구 컨소시엄(ERCIM), 그리고 일본의 게이오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컨소시움은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WWW에 대한 정보의 공급, 새로운 기술의 사용을 설명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토타입과 샘플 애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350여 기관들이 컨소시움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w3.org/)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