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3C

World Wide Web Consortium 웹서비스 구성 기술 언어(Web Services Choreography Description Language) 1.0 첫번째 작업문서 발표

P2P 웹서비스 협력을 위한 W3C의 WS-C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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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별 보도자료 : 영어, 불어, 일본어)


http://www.w3.org/ -- 2004년 4월 27일 --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 (W3C; World Wide Web Consortium)은 웹서비스 구성기술언어(Web Services Choreography Description Language Version) 1.0 첫번째 초안을 발표하였다. Web Services Choreography Description Language (WS-CDL)는 웹서비스들과 사용자 간에 교환에 대한 조정을 목표로 한다. 이 공개 초안은 WS-CDL의 초판이다.

기업레벨 웹서비스의 핵심인 구성(Choreography)

온라인 상거래, 특히 웹서비스가 이용되고 있는 거래에서는 점점 복잡한 교환이 요구된다. 이와같은 교환은 서비스의 단순한 시작점이나 예상되는 마지막 지점이 아닌 트랜잭션 체인의 일련의 거래에 대한 전만적인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교환을 거시적인 측면에서 모델링 하는것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하여금 분산 경쟁 상태(이벤트 순서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하는 의존 관계)를 고려한 개발이 가능해진다. 구성(Choreography)은 상거래 절차에 대한 유연하고 체계적인 시점에서 다양한 서비스 컴포넌트가 어떻게 그리고, 어떠한 순서에 협력작업을 할 것인가를 기술하는 일련의 규약을 제공한다.

WS-CBL은 BPEL과 자바와 같은 종단의 언어를 보완할 필요불가결한 기술이다. WS-CDL은 계약의 규칙과 같은 종단의 행위가 일관되는 것을 보증하는데 필요한 글로벌한 모델을 이러한 언어에 제공한다.

시장에의 신속한 대응과 관리 비용의 삭감을 동시에 실현한 구성(Choreography)

웹서비스를 이용하는 목적중의 하나는 상호간의 접속 비용을 줄이면서, 편리성의 향상과 정보 그 자체의 가치 향상을 도모하며, 여러 서비스 컴포넌트를 결합하여 1개의 시스템에 통합하는것이다. 수년동안, 이와 같은 통합을 실현하는, 특별하게 주문하거나 통합에 대한 부분을 직접 프로그램하여야 했다. 그러나, 복잡한 프로그램이나 툴을 이용하지 않아도, 글로벌 모델을 이용한 구성(Choreography)을 이용하면, 여러개 서비스들 사이의 계약된 행위를 보장할 수 있다.

또다른 웹서비스의 이용 목적은 어플리케이션 통합에서 어플리케이션 사이에서 주도 받는 규칙이 공유되는것으로, 요청하는 상거래를 보증한 적합성을 확보하는것이다. 적절하게 정의된 구성(Choreography)은 어플리케이션 사이에서의 적합성을 모증하고, 시장에의 모다 신속한 대응을 실현한다.

구성(Choreography)는 서로 상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프로세스가 정지하고 있는 상태인 데드락(dealocks), 정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서로 끊임없이 상대를 호출하고 있는 상태인 라이브락(livelocks), 권한이 없는 프로세스에 의한 억세스 위한인 리크(leaks)에서 자유로운것을 통계학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리크를 생기지 않게 함으로써 접속한 서비스 사이에서 보안 향상이 보증되며, 또한 데드락이나 라이브락에 빠지지 않는것은 검증 비용이 절감됨과 동시에 관리 비용 전체가 삭감된다.

어플리케이션간의 협력을 정의하는 WS-CDL

WS-CDL 사양은 웹서비스 사이에서 P2P 협력을 정의한다. 웹서비스 사용자는 자동화 되고 있는지 아닌지에 관계없이 서비스에 대한 클라이언트이다. 여기서 언급하는 사용자는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웹서비스나 어플리케이션도 포함된다. WS-CDL에는 합작그룹(collaboration group)이라는 일련의 클라이언트 상호작용을 위한 셋과 연관된다. 합작그룹이란 예를 들어, 비즈니스 트랜잭션이나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을 위한 컴포넌트의 셋을 의미한다.

e-비즈니스 응용의 미래는 느슨하게 결합되어 있고, 웹의 비집중화되는 환경으로 가게 될 것이다. 이러한 환경은, 신뢰성이 확보된 인트라넷 안이나 인트라넷 사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사이에서의 영속적인 P2P 협력의 구현이 요구된다. WS-CDL을 구현한 응용은 공유된 비즈니스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신뢰성이 높은 수학 이론과 업무 이론에 근거한 WS-CDL

WS-CDL 사양은 산업계와 연구계의 노력에 의하여 작업되고 있다. WS-CDL은 상거래에 관련 요건 뿐만 아니라 물리적 또는 가성적으로 이동 가능한 모델 시스템에 이용되고 있는 이름부에 근거한 대수학 연산인 원주율(π) 계산에 근거한 수학 연구등도 고려하고 있다. W3C의 워킹 그룹에는 원주율 계산의 제1인자이다 Robin Milner 교수나 , 혼다 고헤이 박사, 요시다 노부코 박사의 합계 3명의 초빙 전문가가 참가하고 있다. 원주율 계산에 있어서 초빙 전문가들의 연구나, 데드학, 라이브학 및 리크로부터의 복귀 등 적정성에 관한 수학적인 신뢰성이 WS-CDL의 이론적 배경이 되고 있다.

본격적인 책정 단계로 진입하는 WS-CDL

오늘의 초판 공개에 앞서 W3C의 워킹 그룹에서는 웹서비스 기술 언어 요구사항모델 개요를 지난달 공개하였다. 워킹 그룹에서는 웹서비스 구조와 일관성이 있으며, W3C의 기술자문위원회(TAG)에서 진행중인 웹구조 초판에 반영하고자 한다.

WS-CDL은 XML에 근거하고 있고, SOAP Version 1.2 및 WSDL 2.0 뿐만 아니라 웹의 구조 레이어에도 접합학게 설계되었다. 또한, WS-CDL은 인정되고 신뢰성이 높은 기반을 모증하기 위해 W3C에 관계된 모든 워킹 그룹과 협조하고 있으며, 웹서비스 활동 안에서 책정된 모든 기술 사양에 대하여 상호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있다.

웹서비스 구성 워킹그룹은 현재, 초기 구현을 위한 WS-CDL의 갱신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초안에 대한 개발자 커뮤니티의 리뷰 코멘트를 기다리고 있다. WS-CDL에 대한 기술적인 논의는 public-ws-chor@w3.org 공개 메일링 리스트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WS-CDL을 위한 40개 이상의 W3C 회원사와 초청 전문가

W3C의 Web Services Choreography 워킹 그룹은 알파벳 순서로, Apple Computer, Inc., Arjuna Technologies Ltd, BEA Systems, Inc., Choreology Ltd, Cisco Systems, Commerce One, Computer Associates, DSTC Pty Ltd (CITEC), EDS, Enigmatec Corporation, 후지쓰 주식회사, HP, 주식회사 히타치 제작소, Intalio, Inc., IONA Technologies, Inc., MTA SZTAKI, National Computerization Agency (NCA), Nortel Networks, Novell, Inc., Oracle Corporation, SAP AG, SeeBeyond Technology Corporation, Software AG, Sonic Software, Sun Microsystems, Inc., The Thomson Corporation, TIBCO Software, Inc., Uniform Code Council, Inc., 메릴랜드 대학 MIND Lab, W. W. Grainger, Inc., webMethods, Inc. 의 각 W3C 회원 조직과 혼다 박사, Milner 교수, 요시다 박사의 3명의 초빙 전문가들에 의하여 구성되고 있다.또 Martin Chapman (Oracle)과 Steve Ross-Talbot (Enigmatec)이 워킹 그룹 공동 의장을 맡고 있다.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W3C]에 대하여

W3C는 웹 관련 상호운영성과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프로토콜 개발 등 웹을 주도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 W3C는 국제 산업 컨소시움으로 미국 MIT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 연구소(CSAIL),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럽 정보 처리수학 연구 컨소시엄(ERCIM), 그리고 일본의 게이오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컨소시움은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WWW에 관한 정보의 공급, 새로운 기술의 사용을 설명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토타입과 샘플 애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400여 기관들이 컨소시움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w3.org/)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