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3C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의 웹서비스 시맨틱 프레임워크 워크샵 개최

웹서비스와 시맨틱웹의 공통된 사항을 찾기위한 그룹

W3C 연락처

미국 및 호주 --
Janet Daly, <janet@w3.org>, +1.617.253.5884
유럽 --
Marie-Claire Forgue, <mcf@w3.org>, +33.492.38.75.94
아시아 --
Yasuyuki Hirakawa <chibao@w3.org>, +81.466.49.1170
(언어별 보도자료 : 영어, 불어, 일본어)

http://www.w3.org/ -- 2005년 6월 9일 -W3C는 오늘 오스트리아의 인스브룩에서 웹서비스 시맨틱 프레임워크 워크샵을 개최한다. 인스브룩 디지털 기업 연구 기관 (Digital Enterprise Research Institute Innsbruck, DERI)이 주최하고 EC의 IST 프로그램 WS2 프로젝트의 후원에 의해 개최되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60여개의 기관이 웹서비스와 시맨틱웹 커뮤니티의 공통된 관심 분야를 찾는데 목적을 둔 논문을 발표한다.

상위 계층 웹서비스의 핵심인 시맨틱의 기술(description)

W3C 웹서비스 활동과 다른 여러 기관들이 개발중인 웹서비스 표준은 웹 응용 개발자들이 상호운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통합 기술 스택을 만들어준다. 처음부터 자원이나 서비스의 등록, 웹상의 자료나 서비스를 검색하고 다른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 등의 특정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연구가 진행되었다. 초기의 해결책으로는 웹 에이전트 혹은 종종 사전 정의된 디렉토리를 사용하고 때로는 단순히 웹을 검색하는 형태등이 있었다.

동시에 W3C 시맨틱웹 활동을 통해 시맨틱 웹 기술의 초석: 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 (RDF)와 Web Ontology Language (OWL)을 개발할 수 있었다. W3C 시맨틱웹 서비스 그룹 (W3C Semantic Web Services Interest Group)-450여명의 참석자를 포함-은 웹서비스 스택 내에 더욱 통합된 시맨틱을 포함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한 이 분야의 다양한 양질의 연구 자료를 제공한다. 이 그룹의 작업 목표는 모든 방면의 서비스를 기술할 수 있는 보다 광범위하고 표현력이 있는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자하는 것이다. 이는 보다 강력한 도구와 광범위한 웹서비스 활동의 완전한 자동화를 가능하게한다.

공유 솔루션의 요구 증가

최근에 개최된 W3C 제약사항과 가능성에 관한 워크샵에서는 웹서비스 표현 정책 요구사항을 고려한 시맨틱웹 기술에 관한 제안서들의 논의는 이미 이루어졌다. 본 워크샵에서는 웹서비스의 시급한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맨틱웹 기술 기반의 일반적인 확장이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연구하는데 목적을 둔다. 웹서비스 스택과 웹 아키텍처의 통합은 본 프레임워크의 핵심적인 특성이 되어야 한다.

웹서비스 시맨틱 프레임워크 워크샵의 목적은 W3C에 이 분야의 향후 작업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다. W3C는 다른 목적을 가진 커뮤니티(시맨틱웹과 웹서비스 커뮤니티, 연구원과 산업 소프Æ트웨어 개발자와 사용자)들을 한데모아 보다 나은 활용 사례를 찾아서 더욱 효과적이고 포괄적인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번에 다뤄질 주제로는:

등이 있다.

최종 보고서 제공

W3C는 이틀간의 워크샵 후, 발표 및 논의 사항을 토대로 결론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논문을 포함한 모든 자료는 공개 검토가 가능하다.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W3C]에 대하여

W3C는 웹 관련 상호운영성과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프로토콜 개발 등 웹을 주도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 W3C는 국제 산업 컨소시움으로 미국 MIT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 연구소(CSAIL),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럽 정보 처리수학 연구 컨소시엄(ERCIM), 그리고 일본의 게이오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컨소시움은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WWW에 대한 정보의 공급, 새로운 기술의 사용을 설명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토타입과 샘플 애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350여 기관들이 컨소시움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w3.org/)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