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3C

W3C, DIAL(Device Independent Authoring Language) 개발

컨텐츠 제작의 새로운 표준 기반 모델을 제시하는 이동통신사업자와 장비 업체

미국, 호주 연락처 --
Janet Daly, <janet@w3.org>, +1.617.253.5884 or +1.617.253.2613
유럽 연락처 --
Marie-Claire Forgue, <mcf@w3.org>, +33.492.38.75.94
아시아 연락처 --
Saeko Takeuchi <saeko@w3.org>, +81.466.49.1170

(언어별 보도자료 : 영어, 불어, 일본어)



http://www.w3.org/ -- 2006년 5월 16일 -- W3C는 오늘 날로 발전해가는 모바일 장비의 컨텐츠 작성을 촉진하는 Device Independent Authoring Language (DIAL)를 발표했다. W3C의 장비 독립성 워킹그룹(Device Independence Working Group)은 관련 커뮤니티와 함께 그 첫 공개 작업 초안(Working Draft)을 검토하고 논의하고자 한다.

"DIAL 작업은 기존의 웹 기술과 원칙을 최대한 활용하고, 다양한 장비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기능을 확장해준다."고 워킹그룹의 의장인 Volantis의 라이스 루이스(Rhys Lewis)는 설명하였다. 그는 또한 "장비 생산자, 소프트웨어 벤더, 모바일 사업자, 컨텐츠 사업자, 접근성 커뮤니티의 전문가들에 의해 개발된 DIAL은 모바일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날로 증가하는 컨텐츠 작성의 문제점에 직면하고 있는 컨텐츠 제공자들

오늘날에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수천 가지의 모바일 장비가 사용되고 있다. 사람들은 모바일 장비에서도 데스크톱의 웹에서 접하는 것과 대등한 서비스의 질과 가치있는 정보를 기대한다.

모바일 장비의 다양성은 웹 디자이너와 모바일 사업자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점들을 제기한다. 2500여 종류의 다양한 모바일 장비에 맞는 컨텐츠를 어떻게 만드는가? 사업자들은 고객에게 효율적이고 만족스러운 컨텐츠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

새롭게 확립된 기술의 용이한 작성을 위한 DIAL

다음과 같은 도전과제를 충족시키기 위한 DIAL방법이 시도되었다: 데이터, 스타일링, 레이아웃, 상호작용이 독립적으로 기술될 때 컨텐츠는 더욱 유연하게 수용이 가능하다.

DIAL은 기존의 W3C XML 용어와 CSS 모듈 기반의 언어 프로파일이다. 이는 웹페이지 구조, 폼 입력 등을 나타내는 표준 메카니즘을 제공한다. DIAL은 또한 DISelect 메타데이터 용어를 이용하여 복수 전송의 내용 작성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한다.

광범위한 산업계의 지지를 받고 있는 DIAL

DIAL은 산업계를 이끌어가는 ANEC (European Association for the Co-ordination of Consumer Representation in Standardisation), The Boeing Corporation, CNR--Consiglio Nazionale delle Ricerche,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France Telecom, IBM Corporation, Mobileaware, Ltd., Nokia, Segala, Vodafone, and Volantis Systems Ltd. 등이 참여하고 있는 W3C의 장비 독립성 워킹그룹에 의해 개발되었다.

장비 독립성 워킹그룹(Device Independence Working Group)의 작업은 모든 장비에 대한 "one web"의 비젼을 현실화 하며 W3C의 모바일웹 이니셔티브(MWI)의 기술적 기반이다.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W3C]에 대하여

W3C는 웹 관련 상호운영성과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프로토콜 개발 등 웹을 주도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 W3C는 국제 산업 컨소시움으로 미국 MIT 컴퓨터 과학 연구소(MIT LCS),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럽 정보 처리수학 연구 컨소시엄(ERCIM) 그리고 일본의 게이오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컨소시움은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WWW에 관한 정보의 공급, 새로운 기술의 사용을 설명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토타입과 샘플 애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430여 기관들이 컨소시움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w3.org/)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