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3C

W3C의 개발도상국 기구 회원가입비 인하

W3C 작업의 국제적 범위를 지원하는 정책

W3C 연락처

미국 및 호주 --
Janet Daly, <janet@w3.org>, +1.617.253.5884
유럽 --
Marie-Claire Forgue, <mcf@w3.org>, +33.492.38.75.94
아시아 --
Yasuyuki Hirakawa <chibao@w3.org>, +81.466.49.1170
(언어별 보도자료 : 영어, 불어, 일본어)

http://www.w3.org/ -- 2005년 4월 20일 --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W3C; World Wide Web Consortium)은 2005년 4월 19일 -- W3C는 웹의 모든 잠재력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라는 W3C의 설립취지에 부합하여 개발도상국의 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한 새로운 회원가입비 체계를 발표하였다. 그 목적은 중소기업과 비영리단체가 보다 쉽게 W3C 회원이 되고 월드 와이드 웹 기초 기술 개발 참여를 장려 하기 위한 것이다.

W3C의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인 스티브 브랫(Steve Bratt) 박사는 "웹 기술을 구현하고 세계에 보급하는 것은 W3C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이고, 이를 위해 W3C는 새로운 회원가입비 체계를 통해 세계의 소외된 곳과의 연계를 증진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또한 "개발도상국의 기관들에게 절감된 회원가입비를 제시함으로써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웹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계적 기술 개발을 위해 다국적 참여 필요

웹과 같은 기술은 쉽게 이용이 가능하고, 보급이 쉬우며, 허가의 제한이 심하지 않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요구사항이 높지 않아 널리 확산될 수 있다. 또한, 기술 보급의 국제화(언어와 인프라)를 고려한 표준 기술은 각 지역의 삶, 교육, 상업 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대형 컨소시엄 참여에 가장 큰 장애 중 하나는 회원 가입 비용이다. 서유럽, 일본, 또는 북미 등에서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수준의 회원가입비가 다른 나라들의 경우 지불하기 어려운 고액의 비용일 수 있다. W3C는 개개인이 초청전문가로 참여하는 것을 포용하고 있고, 이와 함께 지구촌 곳곳에 있는 조직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고 인식했다.

개발도상국의 폭넓은 참여를 위한 W3C의 새로운 회원가입비 정책

W3C가 웹 기술에 대해 이제 막 인식하게 된 지역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W3C의 국제적 위치와 목표에 대한 가장 최근의 정책이다. W3C의 기술적인 국제화 활동, 지원자 기반의 번역 프로그램, 지구촌의 14개 사무국, 특허 정책 등을 통해 이러한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요구사항을 더욱 충족시키고 표준 기반의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W3C는 국제적인 인프라 개발에 대한 폭넓은 지지를 기반으로 W3C 회원, 정부와 NGO, 자선단체, 그리고 세계 사무국 네트워크의 도움을 통해 개발도상국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W3C에 문의하면 된다.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W3C]에 대하여

W3C는 웹 관련 상호운영성과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프로토콜 개발 등 웹을 주도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 W3C는 국제 산업 컨소시움으로 미국 MIT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 연구소(CSAIL),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럽 정보 처리수학 연구 컨소시엄(ERCIM), 그리고 일본의 게이오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컨소시움은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WWW에 대한 정보의 공급, 새로운 기술의 사용을 설명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토타입과 샘플 애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350여 기관들이 컨소시움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w3.org/)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