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3C

W3C의 3GSM 2005 부스 출품

모바일 웹 성공을 위한 W3C 기술 전시

W3C 연락처

미국 및 호주 --
Janet Daly, <janet@w3.org>, +1.617.253.5884
유럽 --
Marie-Claire Forgue, <mcf@w3.org>, +33.492.38.75.94
아시아 --
Yasuyuki Hirakawa <chibao@w3.org>, +81.466.49.1170
(언어별 보도자료 : 영어, 불어, 일본어)

http://www.w3.org/ -- 2005년 2월 8일 --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W3C; World Wide Web Consortium)은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칸느의 Palais des Festivals et des Congres에서 개최되는 3GSM 전시회에 W3C 부스를 출품하며, 이 행사의 모든 참석자는 W3C의 모바일 웹 기술을 제1관 A24 전시 부스에서 살펴볼 수 있다.

W3C의 기술 총괄 책임자인 팀 버너스리는 "W3C의 권고안은 모든 웹의 이용자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위한 표준화된 기술로 만들어지며, 우리의 목표는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휴대 기기를 이용하여 웹을 손쉽고 편리하게 접근하도록 웹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설명하였다.

모바일 웹을 위한 상호운영적인 표준을 개발하는 W3C

휴대 기기를 이용한 웹의 이용은 현재까지 상호운용성이나 유용성이 장애가 되고 있고, 아직까지는 기대에 따를 수 있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웹사이트를 휴대 기기에서는 이용하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으며, 이에, W3C는 다음과 같은 모바일 웹의 과제에 주력하고 있다.

W3C는 기기 독립성과 멀티모달 웹 접근, 그리고 멀티미디어 메시징을 위한 콘텐츠 타입에 대한 작업을 하는 그룹이 있으며, 이미, XHTML Basic, SMIL Mobile, Mobile SVG, InkML, CC/PP 그리고 VoiceXML 2.0과 같은 W3C 권고안이 모바일 관련된 표준 기관에서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사양에 의하여 XML 표준의 기능이나 확장성이 확대되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진다.

모바일 업계의 관심을 받는 W3C

모바일 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모바일과 웹 기술이 융합되면서 수많은 사업 기회들이 발생하는것을 이미 알고 있다. 저작툴 벤더, 콘텐츠 제공자, 핸드셋 제조회사, 브라우저 벤더, 그리고 모바일 폰 서비스 회사등 주요 모바일 서비스 제공자는 데스크탑과 같이 편리한 웹을 모바일 단말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 2개월 전에 개최되었던 모바일 웹 워크샵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W3C는 2005년도에 표준 기술의 채용 확대와 업계의 구현을 기반으로 한 테스트 등에 목적한 모바일 웹 이니셔티브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W3C 전시 부스 설치 장소 : 제1관 A24

W3C의 전시 부스는 Palais des Festivals의 메인 홀의 제1관 A24에 설치된다. 상세한 것에 대해서는,Marie-Claire Forgue <marie@w3.org>에 연락하거나 W3C@3GSM05를 방문하면 된다.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움[W3C]에 대하여

W3C는 웹 관련 상호운영성과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프로토콜 개발 등 웹을 주도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 W3C는 국제 산업 컨소시움으로 미국 MIT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 연구소(CSAIL),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럽 정보 처리수학 연구 컨소시엄(ERCIM), 그리고 일본의 게이오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컨소시움은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WWW에 대한 정보의 공급, 새로운 기술의 사용을 설명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토타입과 샘플 애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350여 기관들이 컨소시움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w3.org/)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