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on the Web 2008 (IPTV가 웹을 만났을 때 !)2008년 9월 25일~26일, 서울, 대한민국

주최/주관

W3C Korea Office
IPTV Forum Korea logo ETRI logo OSIA

도와주신분들

Microsoft

인사말

최근 웹과 인터넷의 확산은 웹2.0 출현과 함께 새로운 개념의 인터넷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으로 인해 또 한 번의 인터넷 혁명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IPTV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게 될 서비스 중 하나로 최근 웹 환경과의 접목을 통한 다양한 시도를 꽤하고 있습니다. 또한,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3C) 또한 최근 웹 기반 비디오 기술 표준화를 시작하는 등 다양한 변화의 시기에 놓여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환경변화 속에서 웹과 IPTV의 만남을 주제로 미래 온라인 비디오의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 가능성을 타진해보고자 합니다. 본 행사는 기존 IPTV 행사와는 달리 보다 이용자의 시각에서 그리고 콘텐츠와 서비스의 관점에서 웹과 IPTV의 만남이 미래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를 심도 있게 조망해 볼 수 있는 최초의 자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사가 IPTV를 넘어 온라인에서의 비디오 서비스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공동 조직위원장 정해원, 정일영

개요

바로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비디오 서비스의 미래는?

참여/공유/개방을 표방하는 웹2.0 시대에 진정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IPTV/비디오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사용자와 공급자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

행사명 : Video on the Web 2008 (부제: IPTV가 웹을 만났을 때 !)
일시 : 2008년 9월 25일 ~ 26일
장소 : 건설회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주최 : W3C 대한민국사무국, IPTV 포럼코리아
주관 : ETRI, OSIA
후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알티캐스트

프로그램

9월 25일(목)

* 저자의 허락없이 본 자료를 사용하는 것(무단 복사 등)을 금합니다.

09:00~09:30 등록
  Session I: 기조 연설(좌장 : 정일영/한국외국어대학교)
09:30~10:10 (1-1) 전자 우물에서 온라인 비디오로 놀기(Playing around with Online Video in the Digital Well) / 황용석(건국대)
10:10~10:50 (1-2) 온라인 비디오의 새로운 지평(New Horizon Online Video)(최신버전) / 조산구(KT)
10:50~11:10 (1-3)개회식
11:10-12:00 (1-4) IPTV 서비스 발전 전망과 향후 과제(Prospects and Challenges of IPTV Services) / 박기식(ETRI)
12:00~13:00 점심식사
  Session II : 사용자가 바라는 비디오 서비스 (좌장 : 박기식/ETRI)
13:00~13:40 (2-1) 웹 기반 비디오 서비스 트렌드(Trends on the Web-based Video Services) / 양진홍(ICU)
13:40~14:20 (2-2) 메타데이타 표준화를 통한 새로운 추천서비스 제공(Metadata Standard and Recommendation) / 박수홍(삼성전자)
14:20~15:00 (2-3) 미디어 주권을 사용자에게 - 오픈 플랫폼 / 명승은(링블로그)
15:00~15:40 (2-4) 사용자손수제작콘텐츠: 쇼셜 네트워크와 시맨틱웹의 매쉬업 (UCC: Mashing up Social Network and The Semantic Web) / 강장묵 (세종대)
15:40~16:00 Break
  Session III : 공급자가 고민하는 비디오의 미래(좌장 : 이승윤/ETRI)
16:00~16:40 (3-1) 지상파 방송사의 interactive service 전략 (The Strategy of Universal Broadcasting Initiative Service) / 박종진(SBSi)
16:40~17:20 (3-2) 지상파방송의 방송통신 융합형 서비스(The newly developed interactive service of terrestrial broadcasting) / 박선규(KBS)
17:20~18:00 (3-3) 개방플랫폼개발환경을 통한 IPTV 및 비디오서비스의 수익모델(Monetization of IPTV service and video service with open development platform) / 유재구(한국마이크로소프트)

9월 26일(금)

  Session IV: 기조 연설 (좌장 : 이승윤/ETRI)
10:00-10:40 (4-1) W3C Video in the Web Activity / Philippe Le Hégaret(W3C)
10:40~12:00

(4-2) 패널 토의 : 진정한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의 가치는? - 실태 진단과 앞으로의 과제

  • 모더레이터 : 이승윤(W3C 대한민국사무국)
  • 패널리스트 : 진영민(KT), 이진호(알티캐스트), 박종진(SBSi), 최승학(삼성전자), 최준균(ICU), 유재구(한국마이크로소프트)
12:00~13:00 점심식사
  Session V : Video 2.0 미래 비전 (좌장 : 최승학/삼성전자)
13:00~13:40 (5-1) RIA가 웹상의 비디오 서비스 시장에 미치는 영향( The influence of RIA on the VoW market) / 김국현(한국마이크로소프트)
13:40~14:20 (5-2) UCC 2.0의 미래 / 김명수(판도라TV)
14:20~15:00 (5-3) Video Advertisement 2.0 (인터넷광고 + TV광고 = IPTV광고) / 전준열(DMC 미디어)
15:00~15:20 Break
  Session VI : 비디오 서비스 무엇이 문제인가?(좌장 : 이강찬/ETRI)
15:20~16:00 (6-1) 웹 기반 비디오 서비스를 위한 기술 이슈 (Technical Issues for Web-based Video Services) / 최준균(ICU)
16:00~16:40 (6-2) Telco IPTV 이외에 시장은??(Is there any others except Telco IPTV?) / 황병선(LG CNS)
16:40~17:20 (6-3) DTV 시점에서의 IPTV(IPTV from the viewpoint of DTV) / 김상진(SBS)
17:20~18:00 (6-4) 컨버전스 환경에서의 IPTV 보안 기술(Convergence Security Issue in IPTV service) / 박종열(ETRI)

발표자 및 발표 내용

황용석

(1-1)전자 우물에서 온라인 비디오로 놀기(Playing around with Online Video in the Digital Well) / 황용석(건국대)

인터넷환경에서의 영상문화는 정보의 생산과 소비의 관점에서 놀이공간이자 삶의 플랫폼인 우물터에서의 인간 상호작용과 유사하다. 미디어 플랫폼의 메타포로서 우물은 인간의 복수감각을 동원한 상호작용, 협업을 통한 비상업적 콘텐츠 양산, 다양한 에피스드가 교환되는 공간이다.산업사회와 도시화, 대중사회의 도래로 우물은 파이프라인(수도)으로 대체되고 고립되고 원자화된 대중을 등장시켰다. 그러나 인터넷 특히 웹2.0 환경의 도래는 새로운 전자우물을 복원시키고 있으며 전자우물을 매개로한 문화는 탈문자적 문화, 지적재산경제와 대비되는 공유경제를 확산시키고 있다. 미디어 플랫폼인 전자우물은 아날로그우물과 다르게 유빙적 공간을 구성하고 참여자들의 느슨한 연대에 기반한 유연한 네트워크 확산시킨다. 여기서는 전자우물의 메타포를 이용해서 웹2.0환경의 비디어문화의 특성을 언급한다.

조산구

(1-2) 온라인 비디오의 새로운 지평(New Horizon Online Video) / 조산구(KT)

네트웍에 연결되어 비디오를 시청하는 온라인 비디오가 웹2.0및 모바일화 등으로 이전과는 차원이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구체적 요인으로 막강해진 사용자들의 파워, 사용자들간의 연계, 보다 많은 컨텐츠, 광고를 중심으로 한 수익모델 수용, 여러 단말 및 새로운 서비스와 툴의 출현 등을 들 수 있다.

새로운 모습의 온라인 비디오의 중요성과 그 의미 및 현황 등을 짚어 본다. 온라인 비디오의 다양한 이슈와 대표적 관련 업체를 연계시켜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트랜드와 그 의미를 파악한다. 또한, 중요 이슈로서 수익모델과 광고에 대해서 별도로 논의 한다. 이와 함께 해결해야 할 숙제와 향후의 전망을 알아 본다.

박기식

(1-4) IPTV 서비스 발전 전망과 향후 과제(Prospects and Challenges of IPTV Services)/ 박기식(ETRI)

본 강연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IPTV 서비스를 둘러 싸고 진행되고 있는 지금까지의 주요한 논의들과 관련 제도 및 현황 등을 홈 쇼핑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 본 후, 향후에 우리가 해결해 나아가야 될 IPTV 서비스 관련 주요 과제들에 대한 주요 이슈들을 설명하고자 한다, 또한 이를 통하여 향후 웹을 토대로 한 비디오 서비스 제공과 연계하여 앞으로 IPTV서비스 진화와 관련된 몇 가지 문제점 및 과제와 정책적 고려 사항 등을 살펴 보고자 한다.

양진홍

(2-1)웹 기반 비디오 서비스 트렌드(Trends on the Web-based Video Services) / 양진홍(ICU)

최근 NBC가 베이징 올림픽 경기의 전 경기내용을 웹 기반 비디오 서비스로 제공할 정도로 그 동안 웹 기반 비디오 서비스 시장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급속히 성장해 왔다. 이러한 급변하는 웹 기반 비디오 서비스의 트렌드를 조망함으로써, 현재 서비스의 특징 파악과 앞으로의 웹 기반 비디오 서비스 시장의 변화 방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박수홍

(2-2) 메타데이타 표준화를 통한 새로운 추천서비스 제공(Metadata Standard and Recommendation) / 박수홍(삼성전자)

본 강연에서는 최근 W3C 국제표준화 단체에서 새로이 시작된 메타데이터 표준화 동향과 관련 기술들을 설명한다. 또한 통일된 메타데이터를 통해 웹 상의 다양한 동영상을 사용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서비스 기술을 설명한다.

명승은

(2-3)미디어 주권을 사용자에게 - 오픈 플랫폼 / 명승은(링블로그)

미디어 2.0시대는 기존의 매스미디어 방식의 일방향 메시지 전송 모델에서 쌍방향 메시지 소통 모델이 중심이 된다. 생산자와 수용자가 분리된 매스미디어 모델은 생산자와 수용자의 경계를 허무는 개인이 중심이 되는 마이크로미디어 모델로 발전되고 있다.
단일유통 되던 콘텐츠 역시 사용자들이 재편집할 수 있고 다양한 유통 경로로 확대 발전시킬 수 있는 다채널복수유통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포용력을 갖춰야 할 때가 왔다.
미디어는 영향력과 이슈 확산에 의존하는 산업이니만큼 가급적 이용자들에게 좀더 선택권을 많이 부여할수록 기존 방송 생산자들에게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는 구조가 될 것이다.

강장묵

(2-4)사용자손수제작콘텐츠: 쇼셜 네트워크와 시맨틱웹의 매쉬업 (UCC: Mashing up Social Network and The Semantic Web) / 강장묵 (세종대)

진화하는 UCC는 평범한 사람들의 무의미한 텍스트, 이미지, 사운드, 동영상에 새로운 가치와 영향력을 사회적으로 재발견하고 기술적으로 가능하게 구현하는 웹 2.0 사조에 힘입어 각광받아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연구는 전문가 콘텐츠 중심의 저작권 보호, 방송을 중심으로 한 1:N 커뮤니케이션, 엘리트 중심의 정치체제 및 의사결정구조에 경로의존적인 사고와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반면, UCC는 오래 전서부터 구전되어오던 작가 미상의 전래 동화부터 레버(www.revver.com)에서 1천2백 만명의 조회수로 수익을 올린 ‘Extreme Diet Coke & Mentos Experiments’라는 동영상 UCC까지 즉,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경험을 살려 순수한 의도로 제작한 모든 콘텐츠를 가리킨다.

다시 말해 UCC만을 보고 따지면 동영상 UCC를 제외하고는 딱히 새로울 것도 없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경제적 가치가 없을 것 같던 평범한 사람들이 찍은 이미지로 세계에서 가장 사진에 관한 크리에이티브한 플리커(www.flickr.com)를 수조원에 야후에 팔았고 유튜브(www.youtube.com)는 오바마의 채널을 만들어 오프라인 모금이 필요없을 만큼의 선거자금을 모집하였으며 딜리셔서(http://delicious.com/) 누구나 하나쯤 가졌을 평범한 즐겨찾기를 모아 사업에 성공하였다. 트위터(www.twitter.com)는 단문 서비스 모아 연결의 강도를 높였으며 마이스페이스(http://kr.myspace.com/)는 다양한 프로필에서 풍성한 스토리를 발견하였다.

그러다면 이들 웹 2.0 사조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무엇으로 성공하고 성장하고 있을까? 참여, 공유, 개방이란 어떤 성격의 콘텐츠에 적합한 내용일까? 흩어지면 무의미하고 양적으로 반복된 무가치한 UCC에서 새로운 관계를 찾아내고 가치를 이끌어낸 것은 기술일까? 아이디어일까? 사회제도일까? 새로운 차원에서 해석을 요구하는 UCC가 IP-TV와 만나면 어떤 형형색깔의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까? IP-TV만의 새로운 기술일까? 편리함일까? 무조건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막대한 캠페인과 홍보일까? 전문가 중심의 우수한 양질의 콘텐츠일까? 이들이 과연 어떤 상호 작용을 가지고 성장한다면 현재 기술 여건에서 IP-TV가 경쟁할 수 있는 여러 콘텐츠 속에서 눈부신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들을 UCC라는 틀 안에서 설명하고 함께 나눔으로 더 많이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박종진

(3-1) 지상파 방송사의 interactive service 전략 (The Strategy of Universal Broadcasting Initiative Service)/ 박종진(SBSi)

1.발표내용의 목적 ? SBS 미디어그룹 내에서 IP 기반 쌍방향 서비스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는 SBSi의 ‘방송과 통신의 융합서비스를 포함한 뉴미디어 전략’ 전반에 대하여 소개하고 이를 통해 참석자들이 뉴미디어에 대한 접근, 새로운 협력관계를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

2.발표내용의 필요성 -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SBSi가 구체적인 서비스를 준비해 가면서 겪게 된 경험담과 이에 따른 서비스 플랫폼의 진화과정을 보면서 융합의 시작점과 궁극적 지향을 쉽게 이해하고, 현재 필요한 활동들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다.

3.발표내용의 범위 ? SBSi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 개요와 이런 전략이 제기된 환경에 대한 분석을 한 후, 웹사이트, IPTV 등 TV포털, Mobile, connected Device 등의 서비스 준비과정을 소개한다. 이런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겪게 된 기술적, 제도적 난점과 경쟁관계를 보여주고 SBSi가 향후 전개할 활동방향을 제시한다.

(3-2) 지상파방송의 방송통신 융합형 서비스(The newly developed interactive service of terrestrial broadcasting) / 박선규(KBS)

IPTV의 상용화와 더불어 방송통신융합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상파방송은 시청점유율, 광고수입등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새로운 서비스로 제안된 데이터방송마저도 양방향성의 결여, 미미한 수신기보급 등으로 서비스 존폐여부가 논의될 정도로 지지부진한 상태이다. 인터넷의 장점과 지상파 방송의 컨텐츠 경쟁력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양방향서비스를 제안한다. Dottv로 명명되며, 지상파방송의 경쟁력을 제고시키며, 아울러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길을 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재구

(3-3) 개방플랫폼개발환경을 통한 IPTV 및 비디오서비스의 수익모델(Monetization of IPTV service and video service with open development platform) / 유재구(한국마이크로소프트)

IPTV서비스는 새로운 미디어업계의 풍운아로 시장을 활성화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관련산업을 발전시키고, 사업자에게는 수익을 시청자에게는 풍부한 볼거리와 혜택을 가지고 올것인가? 아니면 그저그런서비스로 지위를 유지하다가 말것인가? 이것은 많은 사람이 개방플랫폼개발환경하에서 함께 연구하고 발전시켜야 가능할것이다 더 많은사람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낸다면 수익모델뿐아니라 서비스모델도 계속 발전해 나갈것이고 이것에 대한 혜택은 모두가 나눠가지게 될것이다. 비디오서비스또한 IPTV와의 차별화를 통해 그 서비스가 다양해 질것이며 일부는 IPTV와 연동되어 TV에 다양한 표현의 맛을 제공해 줄것이다.

Philippe Le Hégaret

(4-1) W3C Video in the Web Activity / Philippe Le Hégaret(W3C)

W3C started recently several Groups to make video a "first class citizen" of the Web. Video on the Web (and this includes audio, as the two are typically used together) has seen explosive growth, improving the richness of the user experience but leading to challenges in content discovery, searching, indexing and accessibility. Enabling users (from individuals to large organizations) to put video in the Web requires that we build a solid architectural foundation that enables people to create, navigate, search, link and distribute video, effectively making video part of the Web instead of an extension that doesn't take full advantage of the Web architecture.

(5-1) RIA가 웹상의 비디오 서비스 시장에 미치는 영향(The influence of RIA on the VoW market) / 김국현(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어도비의 플래시 등 다양한 RIA 테크놀로지 들이 웹브라우저를 확장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UCC 열풍과 올림픽에서 볼 수 있듯이 미디어 소비채널로 자리잡은 웹이 RIA의 힘을 얻어 미디어를 재정의하려 하고 있습니다.

김명수

(5-2) UCC 2.0의 미래(THe Future of UCC 2.0) / 김명수(판도라TV)

UCC2.0을 웹2.0의 관점에서 고찰한다. 플랫폼과 콘텐츠의 2가지 관점에서 UCC 2.0과 관련된 국내외 시장 및 서비스 동향을 살펴본다. 오픈 플랫폼 및 소셜 TV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UCC2.0이 가야할 새로운 방향을 살펴본다. 판도라TV의 글로벌 & HD 서비스 론칭과 관련하여 주요한 전략적 변화의 원인 및 플랫폼 오픈 관점에서 도입된 서비스를 소개한다.

전준열

(5-3) 동영상광고2.0 (인터넷광고 + TV광고 = IPTV광고) / 전준열(DMC 미디어)

IPTV는 기존TV단말기로부터 제공받던 영상콘텐츠가 IP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되어지는 방송플랫폼의 인터넷기술로의 확장으로도 볼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기존 PC에만 제한적으로 제공되어지던 디지털 콘텐츠 및 양방향 서비스들이 이제는 TV단말기로까지 확대되는 인터넷플랫폼의 윈도우 확장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더불어, 사용자의 미디어 몰입도 및 수용태도에 따라 구매가치가 결정되는 광고에 있어서도 어떻게 IPTV에서 두 플랫폼의 결합과 확장이 사용자의 브랜드(광고)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끌어내고, 기존 미디어들과의 광고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지는 언제 적정규모의 사용자를 확보하는가와 함께 아직 낙관적이지는 않다.

분명, IPTV사용자의 미디어 이용목적과 수용태도는 기존의 방송미디어와 인터넷PC미디어에서와는 차별되고 고유의 특성을 갖추게 될 것이지만, 광고미디어로서는 각 미디어 입장에서의 기술확장과 윈도우확장이 기존대비 더욱 적극적인 사용자의 브랜드 참여와 호응을 끌어낼 수 있는 결과로서 다가와야만이 한정된 예산규모의 광고시장에서 기존미디어를 대체 또는 경쟁할 수 있는 매체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관련하여 이미 사용자의 참여와 즉각적인 호응(반응)이라는 성공키워드로 대변되는 인터넷광고에서의 최근 트랜드 및 동영상광고에 대한 사용자 태도와 광고주의 욕구를 살펴봄으로써 향후 IPTV에서 기대되는 광고형태들을 예견해보고자 한다.

최준균

(6-1) 웹 기반 비디오 서비스를 위한 기술 이슈 (Technical Issues for Web-based Video Services)/ 최준균(ICU)

본고에서는 웹기반에서 비디오 서비스를 위한 기술 이슈로서 미래에 전개될 사이버 비즈니스 환경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고, 네트워크에서 지식을 어떻게 공유하는 지를 설명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끝임없이 변하는 디지털 라이브러리 개념과 새로운 미디어로서의 IPTV 개념을 소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당면한 현안 이슈를 토론한다.

황병선

(6-2) Telco IPTV 이외에 시장은??(Is there any others except Telco IPTV?) / 황병선(LG CNS)

현재 IPTV 시장은 통신사 위주의 국가별 폐쇄형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폐쇄형 시장은 시장을 초기에 만들기 위한 비용 부담과 컨텐츠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 문제로 수익성을 내기가 어렵다는 관측들이 나오고 있다. 과연 이러한 구조를 탈피해서 시장의 규모를 만들 수 있고 좀 더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몇 가지 주제들을 제시하려고 함

김상진

(6-3) DTV 시점에서의 IPTV(IPTV from the viewpoint of DTV) / 김상진(SBS)

단순히 IPTV 사업자 입장에서의 IPTV 가 아니라 DTV 입장에서의 기술적, 콘텐츠적 입장을 조명하는 것이 이 강연의 목표이다. IPTV 사업자와 DTV 방송 사업자간에는 콘텐츠 제공료 이외의 기술적 이슈가 많이 있으며 어떠한 점이 큰 견해 차이인가가 설명된다. DTV콘텐츠가 시청자에게 잘 전달되기 위하여 또한 IPTV가 더욱 좋은 서비스가 되기 위하여 어떠한 부분을 DTV 입장에서 요구하는가가 설명된다. DTV는 IPTV를 통한 단순한 재전송이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이 강연을 통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박종열

(6-4)컨버전스 환경에서의 IPTV 보안 기술(Convergence Security Issue in IPTV service) / 박종열(ETRI)

본 강연에서는 IPTV 서비스가 단순 방송 환경에서 융합환경으로 발전하면서 발생 가능하고 또한 필요로 하는 보안 이슈에 대한 정리를 제공한다. 융합 환경은 기술과 기술의 단순 결합이 아닌 서로 다른 기술의 장점을 융합하고 단점을 보완해야 그 의미가 크다. 특히 보안 기술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제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 기술의 결합은 사용자에게 큰 불편과 시스템 부담을 초래 한다. 따라서 진정한 융합 환경을 위한 보안 기술은 다양한 보안 기술을 유기적으로 융합할 수 있는 기술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본 강연에서는 기존의 보안 기술의 문제점과 발전적 방향 제시를 하고자 한다.

참가신청 및 등록

찾아 가는 길

Venue Information

위원회

조직위원회
  • 조직위원장 : 정해원(ETRI), 정일영(한국외대)
  • 조직위원 : 강현국(고려대), 김영주(SBSi), 이진호(알티캐스트), 정일영(한국외대), 정해원(ETRI), 조산구(KT), 최승학(삼성전자), 최준균(ICU), 황병선(LG CNS), 황정수(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윤석(다음)
프로그램위원회
  • 프로그램위원장 : 이승윤(ETRI)
  • 프로그램위원 : 김동현(다음), 김명수(판도라TV), 김지열(SBSi), 문성근(KT), 박수홍(삼성전자), 박종진(SBSi), 양진홍(ICU), 유재구(마이크로소프트), 이강찬(ETRI), 이승윤(ETRI), 장휘일(KT), 정태식(판도라TV)